잘 낫지 않는 환자분이 다른 병원을 선택하셨을 때의 패배감도,
멀리서 찾아와 주신 환자분 앞에서 느끼는 감사함도 숨기지 않습니다.
잘 하는 한의사이기 전에, 솔직한 한의사이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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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료실에서 만나는 이야기, 치료하면서 느끼는 솔직한 감정,
밤늦게 공부하며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합니다.
잘 낫지 않는 환자분이 다른 병원을 선택하셨을 때의 패배감도,
멀리서 찾아와 주신 환자분 앞에서 느끼는 감사함도 숨기지 않습니다.
잘 하는 한의사이기 전에, 솔직한 한의사이고 싶습니다.